![[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01특공여단 장병들이 1일 오후 대구 중구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작전을 펼치고 있다. 2020.04.01.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4/01/NISI20200401_0016225662_web.jpg?rnd=20200401150407)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01특공여단 장병들이 1일 오후 대구 중구의 한 장애인 보호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작전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강병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구의 80대 환자 2명이 숨졌다.
전국 사망자는 183명, 대구는 123명으로 늘어났다.
5일 대구시에 따르면 칠곡경북대병원에 입원해 있던 A(84)씨가 4일 오전 11시 6분께 숨졌다.
A씨는 지난해 9월 한사랑요양병원에 입원했고, 지난달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상주적십자병원을 거쳐 칠곡경북대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기저질환으로 치매, 우울증이 있었다.
또 김천의료원에 입원 중이던 B(89·여)씨는 4일 오전 9시45분께 숨졌다.
B씨는 지난달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3일 후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 중이었다.
기저질환으로는 고혈압과 천식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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