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대 오준서씨
[공주=뉴시스] 유순상 기자 = 공주대는 자연과학대학 대기과학과 박사과정 오준서, 이두일씨가 최근 미국 기상학회 (AMS) 개최 '100th AMS Annual Meeting'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연례 학술대회로 전 세계 대기과학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한 자리로, 올해는 100주년을 맞아 전세계에서 600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가했다.
오씨와 이씨는 '제 15회 도시 환경 심포지엄'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상 예측 모형인 'WRF'(Weather Research and Forecasting)의 풍속 과대 모의 문제에 새 지표 물리 과정 모수화 방안을 적용, 모형 예측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
공주대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는 WRF 모형의 예측 기상장을 입력 정보로 사용하는 대기질 모형의 예측 성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명이 소속된 대기과학과 대기환경모델링 연구실은 지난 2018년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연례 학술대회로 전 세계 대기과학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를 공유한 자리로, 올해는 100주년을 맞아 전세계에서 6000여명의 연구자들이 참가했다.
오씨와 이씨는 '제 15회 도시 환경 심포지엄'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기상 예측 모형인 'WRF'(Weather Research and Forecasting)의 풍속 과대 모의 문제에 새 지표 물리 과정 모수화 방안을 적용, 모형 예측 성능을 크게 개선했다.
공주대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는 WRF 모형의 예측 기상장을 입력 정보로 사용하는 대기질 모형의 예측 성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명이 소속된 대기과학과 대기환경모델링 연구실은 지난 2018년 국제 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등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