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해진(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2019.11.1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19/NISI20191119_0000431659_web.jpg?rnd=20191119101738)
[서울=뉴시스] 박해진(사진=마운틴무브먼트 제공) 2019.11.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해진 측이 문지윤(36)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박해진 측은 19일 뉴시스에 "황망하다. 문지윤씨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2016)으로 처음 만난 뒤 동명의 영화도 같이 출연한 동갑내기"라며 "사망 소식을 듣고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마음이 착하고 늘 자기 할 일을 확실하게 했다. 편안하게 쉬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지윤은 '치즈인더트랩'의 '김상철' 역을 위해 12㎏을 증량할 만큼 연기 열정이 남달랐다. '홍설'(김고은)과 대립하는 얄미운 선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호평 받았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낮 12시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애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조문객을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도 "동료, 지인 등 애도의 뜻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늘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지윤은 2002년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쾌걸춘향'(2005) '일지매'(2008) '선덕여왕'(2009) '메이퀸'(2012) '황금정원'(2019) 등에서 활약했다.
박해진 측은 19일 뉴시스에 "황망하다. 문지윤씨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2016)으로 처음 만난 뒤 동명의 영화도 같이 출연한 동갑내기"라며 "사망 소식을 듣고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마음이 착하고 늘 자기 할 일을 확실하게 했다. 편안하게 쉬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지윤은 '치즈인더트랩'의 '김상철' 역을 위해 12㎏을 증량할 만큼 연기 열정이 남달랐다. '홍설'(김고은)과 대립하는 얄미운 선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호평 받았다.
빈소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낮 12시다. 소속사 가족이엔티는 "애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조문객을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도 "동료, 지인 등 애도의 뜻을 밝히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늘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지윤은 2002년 드라마 '로망스'로 데뷔했다. '쾌걸춘향'(2005) '일지매'(2008) '선덕여왕'(2009) '메이퀸'(2012) '황금정원'(2019) 등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문지윤(사진=뉴시스 DB) 2020.03.1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