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장난감 집까지 배달…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기사등록 2020/03/19 10:22:29

[서울=뉴시스]아이·맘 강동육아시티 장난감도서관. (사진=강동구 제공) 2020.03.1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아이·맘 강동육아시티 장난감도서관. (사진=강동구 제공) 2020.03.1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장난감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한 맞춤 육아 지원 서비스다.  영유아 복합 커뮤니티시설인 '아이·맘 강동육아시티'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난감 259개 중 최대 2점을 빌릴 수 있다.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시까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www.gdkids.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이·맘 강동육아시티 장난감 도서관 회원이면서 현재 장난감을 대여하지 않은 강동구민이 대상이다.

기존에 장난감 1점을 빌렸을 경우 1점을 추가로 빌릴 수 있다. 대여한 장난감은 27일까지 집으로 배달해 준다. 반납 일정은 임시 휴관이 끝난 후 공지된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청 여성가족과 아이·맘 강동육아시티(02-487-3516~7)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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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장난감 집까지 배달…찾아가는 장난감 도서관

기사등록 2020/03/19 10:22: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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