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림항공본부 제공)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은 영동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풍예비특보까지 예정돼 대형산불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동지역은 19~20일 최대순간풍속 초속 35m(시속 126㎞)의 태풍급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산불이 시작되면 그야말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 태풍급 강풍에는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진화도 어렵다.
이에 따라 동부산림청은 지역산불상황대책본부 상황요원을 증원하고 비상근무반 운영을 통해 산불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상익 청장은 "주민들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동지역은 19~20일 최대순간풍속 초속 35m(시속 126㎞)의 태풍급 강풍이 불 것으로 예보된 상태다.
산불이 시작되면 그야말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 태풍급 강풍에는 지상뿐만 아니라 공중진화도 어렵다.
이에 따라 동부산림청은 지역산불상황대책본부 상황요원을 증원하고 비상근무반 운영을 통해 산불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상익 청장은 "주민들은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생활쓰레기 소각행위를 절대로 금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119나 산림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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