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장비 전문기업 파인텍(131760)은 23억5000만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워런트를 만기전 매입해 소각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신주인수권증권 취득을 통한 소각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는 물론 증시도 어려운 상황에서 잠재 발행물량 해소와 주가 변동 위험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도 주주가치 희석 우려를 줄이는 등 주주친화 정책과 책임경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소각 후 잔여 워런트도 추가로 장내 매수해 오버행 이슈를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매입 물량은 지난 2018년 발행한 무기명식 분리형 신주인수권 부사채중 회사 신탁 보유분인 신주인수권증권 100만주이다. 이에 따른 잠재전환가능주식수 179만주에 달한다. 지난 17일 종가 1315원 기준, 약 23억5000만원의 규모이며, 현재 유동주식수의 4.17%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관계자는 "신주인수권증권 취득을 통한 소각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는 물론 증시도 어려운 상황에서 잠재 발행물량 해소와 주가 변동 위험 최소화를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도 주주가치 희석 우려를 줄이는 등 주주친화 정책과 책임경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소각 후 잔여 워런트도 추가로 장내 매수해 오버행 이슈를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매입 물량은 지난 2018년 발행한 무기명식 분리형 신주인수권 부사채중 회사 신탁 보유분인 신주인수권증권 100만주이다. 이에 따른 잠재전환가능주식수 179만주에 달한다. 지난 17일 종가 1315원 기준, 약 23억5000만원의 규모이며, 현재 유동주식수의 4.17% 수준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