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무현 향군 사무총장, 전국재해구호협회 방문
![[서울=뉴시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손무현 사무총장(사진 오른쪽)이 18일 오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송필호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03.18. (사진=재향군인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3/18/NISI20200318_0000496763_web.jpg?rnd=20200318135751)
[서울=뉴시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손무현 사무총장(사진 오른쪽)이 18일 오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송필호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03.18. (사진=재향군인회 제공)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는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기 극복을 위해 성금 1억393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맡겼다.
손무현 향군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송필호 회장에게 성금을 맡겼다. 그는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에서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향군은 2일부터 13일까지 향군 임직원과 전국 향군 조직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였다.
향군은 6일에는 대구지방보훈지청을 통해 마스크 10만장을 참전용사, 상이용사, 보훈가족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향군은 "지난달 28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감염추세가 급증함에 따라 대책회의를 갖고 안보 차원에서 정부의 확산 방지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대구 경북지역 마스크 전달과 성금 모금운동 전개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손무현 향군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마포구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송필호 회장에게 성금을 맡겼다. 그는 "코로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에서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향군은 2일부터 13일까지 향군 임직원과 전국 향군 조직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였다.
향군은 6일에는 대구지방보훈지청을 통해 마스크 10만장을 참전용사, 상이용사, 보훈가족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향군은 "지난달 28일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감염추세가 급증함에 따라 대책회의를 갖고 안보 차원에서 정부의 확산 방지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대구 경북지역 마스크 전달과 성금 모금운동 전개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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