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식·칼로리 밸런스식’ 등 맞춤형 건강식 제공
전용 온라인몰 열고 정기 구독 서비스 개시
눔코리아’ 헬스케어 전문가, '건강관리 코칭’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https://img1.newsis.com/2020/03/17/NISI20200317_0000495873_web.jpg?rnd=20200317103212)
[서울=뉴시스]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집으로 직접 배송해주는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 ‘그리팅’을 선보이며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전세계 5000만명이 이용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사인 ‘눔 코리아’와 손잡고 헬스케어 서비스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을 내놓고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판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그리팅은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다. 저당식이나 칼로리 밸런스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위대한’이란 뜻의 ‘Great’와 ‘먹거리’를 일컫는 ‘Eating’의 합성어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8일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을 열고 판매를 시작한다. 그리팅몰은 ▲건강식단을 정기구독하는 ‘케어식단’ ▲간편건강식·반찬·건강 주스·소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건강마켓’ 등 두 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중 기업체 직원식당에 적용 가능한 ‘그리팅 전용 코너’를 선보이는 등 기업 간 거래( B2B) 사업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직원식당 시설이 없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건강식 배달 서비스’도 검토중이다. 올해 매출 150억원을 달성하고, 5년 내 매출을 1000억원대로 키운다는 목표다.
박주연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사업담당(상무)은 “‘그리팅’은 평소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헬스케어푸드”라며 “조리한 다음날 새벽에 집으로 배송해주는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8일부터 전세계 5000만명이 이용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눔 코리아’와 손잡고, 식단 관리와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리팅’ 저당 식단을 구매한 고객은 식단과 함께 임상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눔코리아’ 헬스케어 전문가가 제공하는 ‘1대 1 건강관리 코칭’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금융기관과도 연계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검토 중”이라며 “연내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을 내놓고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 판매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그리팅은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다. 저당식이나 칼로리 밸런스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위대한’이란 뜻의 ‘Great’와 ‘먹거리’를 일컫는 ‘Eating’의 합성어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8일 전용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을 열고 판매를 시작한다. 그리팅몰은 ▲건강식단을 정기구독하는 ‘케어식단’ ▲간편건강식·반찬·건강 주스·소스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건강마켓’ 등 두 가지 코너로 구성된다.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중 기업체 직원식당에 적용 가능한 ‘그리팅 전용 코너’를 선보이는 등 기업 간 거래( B2B) 사업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직원식당 시설이 없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건강식 배달 서비스’도 검토중이다. 올해 매출 150억원을 달성하고, 5년 내 매출을 1000억원대로 키운다는 목표다.
박주연 현대그린푸드 그리팅사업담당(상무)은 “‘그리팅’은 평소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헬스케어푸드”라며 “조리한 다음날 새벽에 집으로 배송해주는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8일부터 전세계 5000만명이 이용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눔 코리아’와 손잡고, 식단 관리와 운동요법을 병행하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그리팅’ 저당 식단을 구매한 고객은 식단과 함께 임상 영양사, 건강운동관리사 등 ‘눔코리아’ 헬스케어 전문가가 제공하는 ‘1대 1 건강관리 코칭’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금융기관과도 연계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검토 중”이라며 “연내에 가시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