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8시17분 양성판정, 30명으로 늘어...감염원인 파악 중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성남시는 15일 오후 8시 17분 분당구 야탑동에 거주하는 57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13일부터 발열 증상이 나타나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자세한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또 시는 지난 9일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성남시에서 관리하는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모두 3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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