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확진자가 또 1명 발생했다.
성남시는 14일 오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제생병원 간호 인력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늘면서 추가 확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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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14 15:58:48
최종수정 2020/03/14 16:04:29

기사등록 2020/03/14 15:58:48 최초수정 2020/03/14 1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