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시스] 이준구 기자 = 분당제생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추가 확진자가 또 1명 발생했다. 성남시는 14일 오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제생병원 간호 인력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분당제생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9명으로 늘면서 추가 확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