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뉴시스] 문영일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오는 14일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면 마스크 제작 자원봉사자 ‘천군마마’를 모집한다.
천군마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한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고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할 면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모집 대상자는 재봉 기능자,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이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자는 17~26일 10일간 군 평생학습센터,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지평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용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된다.
참여자는 일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접수는 군청 2층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동균 군수는 “최근 어르신, 학생에게 배부할 면 마스크 제작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도움을 주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천군마마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한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고 관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할 면 마스크 제작을 위한 자원봉사자로 모집 대상자는 재봉 기능자, 재단 가능자, 다림질 및 손질 가능자 등이다.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자는 17~26일 10일간 군 평생학습센터, 용문면주민자치센터, 지평주민자치센터 등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용 면 마스크 제작에 동참하게 된다.
참여자는 일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접수는 군청 2층 소통협력담당관으로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동균 군수는 “최근 어르신, 학생에게 배부할 면 마스크 제작에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엄마와 같은 마음으로 마스크 제작에 도움을 주실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