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분말 제조 및 적용 기술' 기술이전
![[창원=뉴시스] 국립 창원대학교 전경.(사진=뉴시스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0/03/09/NISI20200309_0000491179_web.jpg?rnd=20200309113030)
[창원=뉴시스] 국립 창원대학교 전경.(사진=뉴시스 자료사진)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국립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재현)은 최근 진주에 있는 한경티이씨㈜(대표이사 강현병)와 연구개발 등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또, 신소재공학부 정연길 교수가 개발한 '세라믹 분말 제조 및 적용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식도 함께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재현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이전 계약을 바탕으로 창원대학 보유 기술을 활용한 공동 R&D 및 연구성과물의 지속적인 교류로, 경남의 우수 기업인 한경티이씨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병 대표이사는 "현재 회사에는 창원대 박사로 재학 중인 박정주 연구소장을 포함한 창원대 출신 인재들이 상당수 근무하고 있다"면서 "창원대가 인재 육성으로 경남지역 산학협력 기반 조성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한경티이씨는 지르코니아 및 희토류 계열의 첨단 세라믹 산업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삼원촉매, 특수제지첨가제, 의료기기 소재(구조 세라믹) 등 신소재 개발 전문 업체다.
현재, 한국세라믹기술원 등과 함께 소재 개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신소재공학부 정연길 교수가 개발한 '세라믹 분말 제조 및 적용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식도 함께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재현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이전 계약을 바탕으로 창원대학 보유 기술을 활용한 공동 R&D 및 연구성과물의 지속적인 교류로, 경남의 우수 기업인 한경티이씨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현병 대표이사는 "현재 회사에는 창원대 박사로 재학 중인 박정주 연구소장을 포함한 창원대 출신 인재들이 상당수 근무하고 있다"면서 "창원대가 인재 육성으로 경남지역 산학협력 기반 조성에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2006년 설립된 한경티이씨는 지르코니아 및 희토류 계열의 첨단 세라믹 산업 소재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삼원촉매, 특수제지첨가제, 의료기기 소재(구조 세라믹) 등 신소재 개발 전문 업체다.
현재, 한국세라믹기술원 등과 함께 소재 개발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유망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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