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씻어도 시그니엘서울인 것처럼…롯데호텔 '올댓호텔'

기사등록 2020/03/08 19:04:26

배스 타월·페이스 타월 등 구성

면 100% 무연사 제작

시그니엘 디퓨저도

[서울=뉴시스]시그니엘서울 욕실
[서울=뉴시스]시그니엘서울 욕실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손 씻기'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비누, 손 세정제, 보디 클렌저 등과 함께 타월이 '청결 아이템'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호텔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호텔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All That Hotel)은 '봄맞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시그니엘 배스 타월' 2장, '시그니엘 페이스 타월' 10장 등으로 구성한다. 실제 서울 송파구 신천동 럭셔리 호텔 시그니엘서울 욕실에서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제품이다.

배스 타월은 몸 전체를 감쌀 만큼 사이즈가 넉넉하다. 샤워를 마친 뒤 온기를 지켜내 마음마저 포근하게 만든다.

페이스 타월은 흡수율이 높아 물기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얼굴을 더욱더 보송하게 만들어준다.

두 타월 모두 면 100% 무연사(꼬임이 없는 실)로 만들어졌다. 세탁을 자주 해도 풀리지 않을 정도로 내구성이 강하다.

세트당 20만원.

'시그니엘 디퓨저'를 추가할 수 있다.

욕실에 두면 청량한 과실과 향긋한 꽃 내음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우디 계열 향인 시그니엘 시그니처 '워크 인 더 우드'(A Walk in the Woods)가 품격을 높인다,

디퓨저 추가 시 28만8000원.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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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씻어도 시그니엘서울인 것처럼…롯데호텔 '올댓호텔'

기사등록 2020/03/08 19:04: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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