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AP/뉴시스]토트넘의 에릭 라멜라가 7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번리의 제임스 타코우스키잭과 공을 다투고 있다. 토트넘은 번리와 1-1로 비기며 5경기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으며 승점 41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03.08.](https://img1.newsis.com/2020/03/08/NISI20200308_0016155782_web.jpg?rnd=20200308100421)
[번리=AP/뉴시스]토트넘의 에릭 라멜라가 7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무어에서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번리의 제임스 타코우스키잭과 공을 다투고 있다. 토트넘은 번리와 1-1로 비기며 5경기째 승리를 올리지 못했으며 승점 41로 8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0.03.08.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주축 공격수들의 부상 이탈로 휘청거리는 토트넘 홋스퍼가 또 다시 승리 쌓기에 실패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전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세 차례 리그 경기에서 1무2패로 부진한 토트넘은 승점 41(11승8무10패)로 8위에 머물렀다.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첼시(승점 45·13승6무9패)와는 승점 4 차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FA컵을 포함하면 5경기째 승리가 없다. 손흥민이 팔 부상으로 빠진 이후 한 경기도 못 이겼다.
이날도 토트넘은 번리를 맞아 힘겹게 경기를 풀었다.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얻어맞고 끌려갔다. 주도권을 내준 토트넘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이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루카스 모우라 지오바니 로셀소의 투입으로 분위기를 바꾼 토트넘은 후반 5분 델레 알리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토트넘은 더 이상 골망을 흔들지 못하면서 승점 1에 만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번리전에서 1-1로 비겼다.
최근 세 차례 리그 경기에서 1무2패로 부진한 토트넘은 승점 41(11승8무10패)로 8위에 머물렀다.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첼시(승점 45·13승6무9패)와는 승점 4 차이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FA컵을 포함하면 5경기째 승리가 없다. 손흥민이 팔 부상으로 빠진 이후 한 경기도 못 이겼다.
이날도 토트넘은 번리를 맞아 힘겹게 경기를 풀었다.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얻어맞고 끌려갔다. 주도권을 내준 토트넘은 이후에도 여러 차례 위기를 맞이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루카스 모우라 지오바니 로셀소의 투입으로 분위기를 바꾼 토트넘은 후반 5분 델레 알리의 페널티킥 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토트넘은 더 이상 골망을 흔들지 못하면서 승점 1에 만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