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홍성우 기자 = 7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20대 여성 1명과 40대 남성 1명 등 2명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로 판정을 받았다.
10번째 확진자인 A(21·여)씨는 신천지 신도로, 경기 부천시 소사초등학교 인근 지역에서 살고 있다.
또 A씨의 어머니는 지난달 16일 신천지 과천교회 예배에 다녀왔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방역당국에서 최근 신천지 과천 교회 예배를 다녀왔다고 진술했다.
방역당국은 A씨와 함께 살고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 여동생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11번째 확진자 B(47)씨는 경기도 부천시 약대동 두산위브트레지움 1단지에 살고 있으며 최근 대구시의 친척집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또 방역당국은 B씨의 외국인 아내, 장모, 생후 100일된 아들을 자가격리 조치 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현재 확진자 2명의 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며 "현재 확진자들이 살고 있는 인근에 대해서는 방역작업을 완료한 상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0번째 확진자인 A(21·여)씨는 신천지 신도로, 경기 부천시 소사초등학교 인근 지역에서 살고 있다.
또 A씨의 어머니는 지난달 16일 신천지 과천교회 예배에 다녀왔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방역당국에서 최근 신천지 과천 교회 예배를 다녀왔다고 진술했다.
방역당국은 A씨와 함께 살고 있는 어머니와 아버지, 여동생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사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11번째 확진자 B(47)씨는 경기도 부천시 약대동 두산위브트레지움 1단지에 살고 있으며 최근 대구시의 친척집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또 방역당국은 B씨의 외국인 아내, 장모, 생후 100일된 아들을 자가격리 조치 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현재 확진자 2명의 동선과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며 "현재 확진자들이 살고 있는 인근에 대해서는 방역작업을 완료한 상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