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배껴 대금 받고 물건 안 보내
벌써 세번째 등장…경찰 "바로 차단해"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지난 2일 오전 서울 한 마스크 판매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03.02. radiohea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3/02/NISI20200302_0016137204_web.jpg?rnd=20200302145015)
[서울=뉴시스]이윤청 기자 = 지난 2일 오전 서울 한 마스크 판매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03.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유명 마스크 업체인 웰킵스 홈페이지를 배껴 사기를 친 일당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웰킵스 사이트를 똑같이 만든 뒤 소비자들을 속여 대금만 입금받은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
이같은 사이트는 홈페이지 주소만 바꾸며 벌써 세번째 등장한 상황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지난 3일 첫 신고가 들어온 뒤 사이트를 차단했지만 4일과 5일에도 연이어 다른 가짜 사이트가 등장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며 "사이트를 바로바로 차단해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웰킵스 사이트를 똑같이 만든 뒤 소비자들을 속여 대금만 입금받은 이들을 추적하고 있다.
이같은 사이트는 홈페이지 주소만 바꾸며 벌써 세번째 등장한 상황이라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지난 3일 첫 신고가 들어온 뒤 사이트를 차단했지만 4일과 5일에도 연이어 다른 가짜 사이트가 등장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계좌를 추적하고 있다"며 "사이트를 바로바로 차단해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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