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상작전사령부 병사 확진 따라 전수검사 중 양성 판정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시에서 11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4일 시에 따르면 27세의 부사관은 지난 3일 지상작전사령부 병사의 확진에 따라 부대 장병을 전수 검사하는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상작전사령부의 병사는 지난달 28일 발열증세를 보여 검사결과 확진자로 판명됐으나 군부대 내 근무 중이어서 용인시 관내 이동 경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는 이 부사관의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번째 확진자의 가족들에 대해서도 검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시에 따르면 27세의 부사관은 지난 3일 지상작전사령부 병사의 확진에 따라 부대 장병을 전수 검사하는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상작전사령부의 병사는 지난달 28일 발열증세를 보여 검사결과 확진자로 판명됐으나 군부대 내 근무 중이어서 용인시 관내 이동 경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시는 이 부사관의 세부동선 및 접촉자 정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투명하고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번째 확진자의 가족들에 대해서도 검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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