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 브랜드디자인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밭대가 지속발전형 대학 실현을 위해 개발한 고유브랜드 디자인을 선보였다.
27일 대학에 따르면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5개월간 고유브랜드 디자인을 개발, 첫 샘플을 제작해 공개했다.
노황우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기획부처장)를 중심으로 지난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11월 8명의 내·외부 대학브랜드관리위원과 디자인 개발을 위해 학생 3명을 영입했다.
개발이 완성, 대학 심벌마크와 로고를 바탕으로 교내 안내판 및 사인, 상품로고 디자인, 유형별 제품화 샘플을 선보였다.
제작된 샘플은 티셔츠와 에코백, 우산 등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40여 종이고 교내 역사비전실에 전시된다.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반응을 통해 상품화로 확대할 계획이다.
노황우 교수는 "디자인과 샘플 개발로 지역상생 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제품이용 기회를 제공, 애교심과 자긍심을 갖게하도록 하는 게 바람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대학에 따르면 국립대학육성사업 지원을 받아 5개월간 고유브랜드 디자인을 개발, 첫 샘플을 제작해 공개했다.
노황우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기획부처장)를 중심으로 지난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11월 8명의 내·외부 대학브랜드관리위원과 디자인 개발을 위해 학생 3명을 영입했다.
개발이 완성, 대학 심벌마크와 로고를 바탕으로 교내 안내판 및 사인, 상품로고 디자인, 유형별 제품화 샘플을 선보였다.
제작된 샘플은 티셔츠와 에코백, 우산 등 다양한 디자인을 가진 40여 종이고 교내 역사비전실에 전시된다.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의 반응을 통해 상품화로 확대할 계획이다.
노황우 교수는 "디자인과 샘플 개발로 지역상생 프로그램에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구성원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제품이용 기회를 제공, 애교심과 자긍심을 갖게하도록 하는 게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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