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신천지 여성 1명 코로나19 확진…4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20/02/27 08:36:28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군위군이 전통시장을 방역소독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0.02.26 photo@newsis.com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군위군이 전통시장을 방역소독하고 있다. (사진=군위군 제공) 2020.02.26 [email protected]
[군위=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군위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경북도는 군위군에서 신천지 교회 관련 여성 1명이 코로나19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위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명(신천지)으로 늘었다.

군위군은 이 여성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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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신천지 여성 1명 코로나19 확진…4명으로 늘어

기사등록 2020/02/27 08:36: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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