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지장은 24일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울산 두 번째 확진자 발생에 따른 시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0.02.24. 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2/24/NISI20200224_0016112301_web.jpg?rnd=20200224155322)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지장은 24일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울산 두 번째 확진자 발생에 따른 시민들에게 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0.02.24.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울산시는 동구에 거주하는 62세 주부가 25일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경북 경산에 위치한 딸 집에 머물렀으며, 딸은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 확진자는 울산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다. 남편은 무직이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남편도 자가격리 조치하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울산시는 네 번째 확진자와 딸이 신천지 교회와 관련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
또 이 여성의 구체적인 이동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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