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티예술촌에서 '청년예술가 발굴 기획전-리메이크 리사이클'

기사등록 2020/02/22 08:00:43

[부산=뉴시스] 동아대는 오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하구 홍티예술촌에서 '2020 청년예술가 발굴 기획전-리메이크 리사이클'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동아대 제공)
[부산=뉴시스] 동아대는 오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하구 홍티예술촌에서 '2020 청년예술가 발굴 기획전-리메이크 리사이클'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동아대 제공)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졸업을 앞둔 부산지역 미술전공 대학생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가 마련된다. 

동아대는 오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하구 홍티예술촌에서 '2020 청년예술가 발굴 기획전-리메이크 리사이클'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동아대와 부산대, 경성대 미술 전공 학생 10명이 참가, '기존의 것을 활용해 새롭게 효율적으로 재생, 이용한다'는 주제에 따른 졸업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전시 관람은 이 기간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또 전시에 참가한 청년예술가들은 홍티예술촌 입주 작가 3명과 함께 '입주 작가 연계 교육'과 '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 전시는 부산지역 유망 청년예술가들에게 창작 발표 기회를 주고 실무 능력을 키워 지역 신진예술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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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티예술촌에서 '청년예술가 발굴 기획전-리메이크 리사이클'

기사등록 2020/02/22 08:00: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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