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9일 서울 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한 시민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0/02/19/NISI20200219_0016096444_web.jpg?rnd=20200219183115)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9일 서울 한 따릉이 대여소에서 한 시민이 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누가 발명했는지 모르는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 '자전거'와 재화를 공유해 사용하는 공유 소비를 기본으로 하여 자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경제 활동 '공유경제'가 만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산물이다.
지하철역, 버스 정류장, 아파트 단지 등 시민 생활권 곳곳에 스마트폰만 있으면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는 대여소가 마련되어 있다. 서울시민들은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으로 3년 연속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꼽았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9일 서울 한 따릉이 대여소에 세워진 자전거 단말기에 대여관련 문구가 나오고 있다.](https://img1.newsis.com/2020/02/19/NISI20200219_0016096445_web.jpg?rnd=20200219183118)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19일 서울 한 따릉이 대여소에 세워진 자전거 단말기에 대여관련 문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모빌리티 서비스는 규제와 기존 사업자와의 갈등 등으로 제대로 뿌리 내리지 못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유경제 확산은 세계 경제에 거스르기 힘든 추세로 우리도 시대의 역행이 아닌 기존 사업자들과 혁신 사업자들의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길을 가야 하지 않을까.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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