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울주군민상 후보자 3월20일까지 접수 등

기사등록 2020/02/19 16: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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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20일부터 3월20일까지 울주군민상 수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1984년부터 시행된 울주군민상은 현재까지 69명 수상자를 배출한 역사와 전통이 있는 가장 명예로운 상이다. 지역개발, 교육문화체육, 효행, 사회봉사 4개 부문으로 공적이 현저한 자를 부문별 1명씩 선정한다.

수상자격은 추천일 현재 3년 이상 울주군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두거나, 지역 내 3년 이상 직장을 둔 사람과 군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다.

수상 후보자는 읍·면장, 각급 기관 단체장 등이 추천하며, 시상은 제29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행사 때 진행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서식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다운하거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울주군 총무과(204-0212)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보건소, 금연아파트 지정

울산시 울주군보건소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간접 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e편한세상 울산온양아파트'를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주민의 2분의 1 이상 동의를 얻어 신청할 수 있으며,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 등에서의 흡연이 금지된다.

보건소는 단지 내에 금연 아파트임을 알려주는 표지판 설치하고, 엘리베이터와 지하주차장 등에 금연스티커를 부착한다.

오는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3개월 동안 계도와 홍보기간을 거쳐, 올해 5월 20일부터는 지도 단속을 하고, 흡연자가 적발되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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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주군민상 후보자 3월20일까지 접수 등

기사등록 2020/02/19 16:19: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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