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휴넷 해피칼리지에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조재원.(사진제공=휴넷)](https://img1.newsis.com/2020/02/14/NISI20200214_0000478105_web.jpg?rnd=20200214114614)
[서울=뉴시스] 휴넷 해피칼리지에서 크리에이터를 양성하는 조재원.(사진제공=휴넷)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휴넷은 지식 공유 플랫폼 ‘해피칼리지’가 구독자 수 140만의 인기 유튜버 조재원과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인 ‘크리에이터 빅리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과정은 채널 개설, 콘텐츠 기획, 대본 작성, 영상.썸네일 제작, 수익 창출 등 유튜브 운영 노하우다. 조재원 유튜브 채널 기획서와 대본도 공개할 예정이다.
빅리그는 다음달 15일 이후 5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강의장소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휴넷캠퍼스다.
최종 콘테스트를 통해 우승자도 가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조재원 유튜브 채널의 기획, 촬영, 편집을 함께 하는 콜라보 영상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조재원은 “미래가 암담했던 시절에 유튜브를 통해 개그맨의 꿈을 펼칠 수 있었다”며 “유튜브가 누군가에게 꿈을 이루는 통로가 되길 바라며 크리에이터 강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요 과정은 채널 개설, 콘텐츠 기획, 대본 작성, 영상.썸네일 제작, 수익 창출 등 유튜브 운영 노하우다. 조재원 유튜브 채널 기획서와 대본도 공개할 예정이다.
빅리그는 다음달 15일 이후 5주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강의장소는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휴넷캠퍼스다.
최종 콘테스트를 통해 우승자도 가린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조재원 유튜브 채널의 기획, 촬영, 편집을 함께 하는 콜라보 영상 제작 기회가 주어진다.
조재원은 “미래가 암담했던 시절에 유튜브를 통해 개그맨의 꿈을 펼칠 수 있었다”며 “유튜브가 누군가에게 꿈을 이루는 통로가 되길 바라며 크리에이터 강의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