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여파...롯데컬처웍스 '말죽거리 잔혹사' GV 연기

기사등록 2020/01/31 16:13:45

[서울=뉴시스]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포스터. (사진= 롯데컬처웍스 제공) 2020.01.3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포스터. (사진= 롯데컬처웍스 제공) 2020.01.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배우 권상우와 김인권이 참여 예정이었던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관객과의 대화가 잠정 연기됐다.

롯데컬처웍스는 "무비하와이 두 번째 작품인 '말죽거리 잔혹사' GV(관객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한다"고 31일 밝혔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여파와 내부 사정으로 연기를 결정했다. 행사 관련 사항을 2월 중으로 공지할 예정"이라고 했다.

무비하와이는 '추억의 영화 세계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의 GV 프로그램이다. 최근 20년간 개봉한 영화 중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을 매달 한 편씩 상영하고, 영화 제작에 참여한 주인공들을 초청해 영화가 어떻게(HOW), 그리고 왜(WHY) 제작됐는지에 대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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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여파...롯데컬처웍스 '말죽거리 잔혹사' GV 연기

기사등록 2020/01/31 16:13: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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