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포보 오토캠핑장 드론촬영 사진. (사진제공=여주도시관리공단)
[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도시관리공단은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실시하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전면적으로 동참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월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의 다양한 문화혜택을 할인 및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주시 수상센터를 문화가 있는 날 참여시설로 추진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카약, SUP등의 무동력 수상레저체험과 심폐소생술 등의 무료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핑장 혜택은 1월부터 매월 문화의 날로 지정된 요일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이번 달은 29일이 '문화가 있는 날'이다
여세현 이사장은 “여주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혜택을 제공하고 시민중심의 열린 공기업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나아가 여주시 관광활성화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안내는 여주도시관리공단 홈페이지(www.yjcmc.or.kr) 및 캠핑장 홈페이지(www.camp.yjcm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 홍보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