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정부는 20일 현 중동 정세를 감안해 우리 국민의 안전과 선박의 자유 항행 보장을 위해 청해부대 파견지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청해부대 파견지역은 기존 아덴만 일대에서 오만만, 아라비아만(페르시아만) 일대까지 확대되며, 우리 군 지휘 하에 우리 국민과 선박 보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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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1/21 11:15:33
최종수정 2020/01/21 11:17:22
기사등록 2020/01/21 11:15:33 최초수정 2020/01/21 11: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