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1월20일~2월14일 제2기 공개 모집
공간환경 분야 자문·조정 역할 등 수행
![[서울=뉴시스]서울시 마을건축가 홍보 포스터. 2020.01.20. (포스터=서울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19/NISI20200119_0000464837_web.jpg?rnd=20200119133141)
[서울=뉴시스]서울시 마을건축가 홍보 포스터. 2020.01.20. (포스터=서울시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첫 시행한 마을건축가 제도를 본격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제2기 마을건축가를 공개모집 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 마을건축가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장소중심형 공간개선사업을 발굴하는 제도다. 마을건축가는 지역의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이를 시와 자치구 사업계획에 반영해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공간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128명의 마을건축가를 위촉해 지역의 현황을 조사하고 동단위의 공간개선을 위한 미래비전을 수립했다.
시는 올해 제1기 마을건축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구 협력 강화, 지역 확대 등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 424개동 전체로 확대해 서울시 전역의 마을단위 공간복지 사업을 단계별로 시행한다.
시는 이날부터 2월14일까지 제2기 마을건축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해당 마을에 현재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거나 유년시절을 보내는 등 지역 건축가들이 대상이다.
마을건축가의 주요 역할은 ▲건축·공간환경 관련 주요 현안 사항 관련 자문 ▲집수리·마을활동가 등의 지역 활동에 대한 총괄 기획 ▲공공·민간사업의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과 시범사업 추진 ▲현장 조사를 통한 마을 공공성지도 작성과 정책사업 발굴 ▲지역 공동체 개선과 건축문화진흥을 위한 시민인식도 제고 ▲기타 지역의 공간복지 향상 사업 지원이다.
마을건축가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선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 마을건축가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장소중심형 공간개선사업을 발굴하는 제도다. 마을건축가는 지역의 주요 현안을 검토하고 이를 시와 자치구 사업계획에 반영해 통합적이고 지속적인 공간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128명의 마을건축가를 위촉해 지역의 현황을 조사하고 동단위의 공간개선을 위한 미래비전을 수립했다.
시는 올해 제1기 마을건축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치구 협력 강화, 지역 확대 등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2022년까지 25개 자치구, 424개동 전체로 확대해 서울시 전역의 마을단위 공간복지 사업을 단계별로 시행한다.
시는 이날부터 2월14일까지 제2기 마을건축가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해당 마을에 현재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거나 유년시절을 보내는 등 지역 건축가들이 대상이다.
마을건축가의 주요 역할은 ▲건축·공간환경 관련 주요 현안 사항 관련 자문 ▲집수리·마을활동가 등의 지역 활동에 대한 총괄 기획 ▲공공·민간사업의 코디네이터 역할 수행과 시범사업 추진 ▲현장 조사를 통한 마을 공공성지도 작성과 정책사업 발굴 ▲지역 공동체 개선과 건축문화진흥을 위한 시민인식도 제고 ▲기타 지역의 공간복지 향상 사업 지원이다.
마을건축가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선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