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복싱왕 결정' WBA 아시아 3대 타이틀매치 전주서 '격돌'

기사등록 2020/01/17 15:01:16

WBA 아시아 미들급·슈퍼밴텀급·슈퍼플라이급 매치

선수와 감독, 대회 앞두고 조인식 및 계체량 진행

18일 오후 4시부터 그랜드힐스턴호텔서 격돌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복싱M 슈퍼플라이급 김우현(왼쪽) 선수와 나카야마케이스케(일본) 선수가 계체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01.17.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복싱M 슈퍼플라이급 김우현(왼쪽) 선수와 나카야마케이스케(일본) 선수가 계체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한훈 기자 = 아시아 복싱 왕을 가르는 WBA(세계복싱협회) 아시아 3대 타이틀매치가 전북 전주시의 그랜드힐스턴호텔에 설치된 특설링에서 18일 오후 4시에 치러진다. 
 
'WBA 아시아 미들급 타이틀매치'와 'WBA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 'WBA 아시아 슈퍼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의 참여 선수들은 경기를 하루 앞둔 17일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경기 글러브를 교환하는 조인식과 몸무게를 측정하는 계체량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과 계체량에는 WBA 아시아 미들급 타이틀 보유자 양현민(28) 선수와 타이틀 도전자인 호주 디닐로 크레아티(30) 선수가 참여했다.
 
또 WBA 아시아 슈퍼플라이급 타이틀을 걸고 맞붙는 김우현(23) 선수와 일본 나카야마 케이스케(32) 선수도 동참했다. WBA 아시아 슈퍼밴텀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장민(20) 선수도 조인식과 계체량을 함께했다. 장민 선수와 맞붙는 중국 자오 준후이(26) 선수는 경기 당일 입국해 조인식과 계체량을 진행한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윤석일 뉴시스 전북본부 본부장이 서명을 하고 있다. 2020.01.17.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윤석일 뉴시스 전북본부 본부장이 서명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그 외 조인식에서는 경기를 개최·후원하고, 지원 등을 맡은 그렌드힐스턴호텔 김금석 회장과 뉴시스 전북본부 윤석일 본부장, WBA아시아 김원석 감독관, 계성건설 박종환 회장, 복싱M 황현철 대표이사, 복싱M 박종운 부대표 등이 함께했다.
 
선수와 감독은 경기에 사용할 글러브를 상호교환하고, 타이틀마다 정해진 한계체중을 측정했다. 이와 관련, WBA 아시아 3대 타이틀이 걸린 이번 대회는 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이하 복싱M)의 주최·주관로 성사됐다.
 
경기는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에 설치된 특설링에서 18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대회는 최진규 선수와 박다훈 선수, 우르마트 선수와 신승윤 선수가 격돌하는 경기로 시작된다.
 
국가대표 출신의 신동명(31) 선수가 챔피언 서한빈(19) 선수에게 도전하는 복싱M 한국 슈퍼밴텀급 타이틀매치로 이어진다.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WBA 아시아 미들급 양현민 선수(왼쪽)와 다닐로크레아티(호주) 선수가 계체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01.17.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주)복싱매니지먼트코리아가 주최하고 뉴시스 전북본부가 후원한 WBA 아시아 3대 타이틀 매치 조인식이 열린 17일 전북 전주시 그랜드힐스턴호텔 아이리스 홀에서 WBA 아시아 미들급 양현민 선수(왼쪽)와 다닐로크레아티(호주) 선수가 계체량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주 경기인 'WBA 아시아 미들급 타이틀매치'와 'WBA 아시아 슈퍼밴텀급 챔피언결정전', 'WBA 아시아 슈퍼플라이급 챔피언결정전'으로 이어진다. 이번대회는 SPOTV를 통해 전국으로 4시간 동안 생중계 된다.
 
복싱M 관계자는 "다소 침체한 복싱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로 삼겠다"면서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승부해 멋진 경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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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복싱왕 결정' WBA 아시아 3대 타이틀매치 전주서 '격돌'

기사등록 2020/01/17 15:01: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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