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금강교 정상 추진·시내버스 터미널 현대화 등 약속

【공주=뉴시스】김정섭 공주시장은 16일 충남 공주시 웅진동을 찾아 한 시민의 건의 사항을 듣고있다.2020.01.16. 사진제공=공주시
【공주=뉴시스】송승화 기자 = 김정섭 공주시장은 16일 충남 공주시 웅진동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 시장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2곳이 위치한 웅진동을 매력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웅진동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라며 “공산성 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할 방문자센터와 백제오감체험관 등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유산 특별법이 통과된 만큼, 세계유산의 가치를 높이며 그동안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했던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화유산영향평가로 지연된 제2금강교 건설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며 “노후화된 산성동 시내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제민천 소공원 조성’, ‘공산성 주변 주차장 개선’, ‘오·폐수 관로 공사 불편 해소’, ‘산성시장 비 가림 시설 개선’ 등 건의사항을 제시됐다.
한편 김정섭 공주시장은 17일 금학동, 21일 신관동, 정안면, 22일 우성면, 28일 옥룡동, 29일 의당면, 사곡면 순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김 시장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 2곳이 위치한 웅진동을 매력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웅진동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라며 “공산성 정보를 생생하게 제공할 방문자센터와 백제오감체험관 등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특히 “세계유산 특별법이 통과된 만큼, 세계유산의 가치를 높이며 그동안 재산권 행사 등에 불편했던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문화유산영향평가로 지연된 제2금강교 건설을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이다”라며 “노후화된 산성동 시내버스 터미널 현대화 사업도 함께 추진해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진행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제민천 소공원 조성’, ‘공산성 주변 주차장 개선’, ‘오·폐수 관로 공사 불편 해소’, ‘산성시장 비 가림 시설 개선’ 등 건의사항을 제시됐다.
한편 김정섭 공주시장은 17일 금학동, 21일 신관동, 정안면, 22일 우성면, 28일 옥룡동, 29일 의당면, 사곡면 순으로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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