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웅진씽크빅 키즈플랫폼사업단 이영훈 단장(우)과 유병민 놀이의 발견 개발자(좌)가 수상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웅진씽크빅)](https://img1.newsis.com/2019/12/12/NISI20191212_0000446034_web.jpg?rnd=20191212155818)
[서울=뉴시스] 웅진씽크빅 키즈플랫폼사업단 이영훈 단장(우)과 유병민 놀이의 발견 개발자(좌)가 수상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웅진씽크빅)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웅진씽크빅은 ‘놀이의 발견’이 구글플레이스토어 육아 어플리케이션 분야 1위, 국내 회원 수 40만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 놀이 공간을 한 자리에 모아 예약과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유명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등 제휴사 4000여 개의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작년 4월 선을 보인 이 앱은 지난해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에도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요식업 배달 분야에 배달의 민족이 있다면, 놀이의 발견은 어린이 놀이 분야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매김했다”고 말했다.
‘놀이의 발견’은 아이들 놀이 공간을 한 자리에 모아 예약과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유명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키즈카페, 체험 공방 등 제휴사 4000여 개의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작년 4월 선을 보인 이 앱은 지난해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올해를 빛낸 숨은 보석 앱’에도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요식업 배달 분야에 배달의 민족이 있다면, 놀이의 발견은 어린이 놀이 분야 최고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매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