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단국대학교 김경태 동문(왼쪽)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 2020.01.08. (사진=단국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8/NISI20200108_0000459304_web.jpg?rnd=20200108142446)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단국대학교 김경태 동문(왼쪽)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 2020.01.08. (사진=단국대 제공) [email protected]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단국대학교는 김경태 동문(문과대학 인문학부 졸업)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이 각각 조선일보와 서울신문의 '2020 신춘문예'에 당선됐다고 8일 밝혔다.
단국대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청 축수산과에 근무하는 김 동문은 '조선일보' 시조 부문에, 이 과장은 '서울신문' 동화부문 당선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 동문의 당선작 '환절기를 걷다'는 자연스러운 시상과 율격의 갈무리가 돋보이는 가편이란 평을 받았다.
이 과장의 당선작 '발이 도마가'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상, 교실상을 심어줄 힘이 담긴 작품이란 평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단국대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청 축수산과에 근무하는 김 동문은 '조선일보' 시조 부문에, 이 과장은 '서울신문' 동화부문 당선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 동문의 당선작 '환절기를 걷다'는 자연스러운 시상과 율격의 갈무리가 돋보이는 가편이란 평을 받았다.
이 과장의 당선작 '발이 도마가'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상, 교실상을 심어줄 힘이 담긴 작품이란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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