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범훈. (사진 = 한국음악협회 제공) 2020.01.07. realpaper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1/07/NISI20200107_0000458809_web.jpg?rnd=20200107171540)
[서울=뉴시스] 박범훈. (사진 = 한국음악협회 제공) 2020.01.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는 '2019 한국음악상' 특별상 수상자로 박범훈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비롯 7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특별상 음악부문에는 박 교수와 윤학원 인천시립합창단 명예 예술감독, 장혜원 피아노협회 이사장이 뽑혔다.
특별상 비음악부문은 완엔쥔 주한중국문화원 원장, 이소붕 주한중국문화원 부원장, 김기태 경기일보 사장,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에게 돌아갔다.
본상은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을 비롯 7명이 받는다. 공로상은 김상웅 현도정보고등학교 교감 등 16명이 받는다.
젊은 음악가상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정윤형 부산국악원 정단원에게 돌아간다. 우수지회로는 충청남도지회, 전라북도지회, 예산지부, 가평지부가 선정됐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됐다.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 3층 로운 아뜨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별상 음악부문에는 박 교수와 윤학원 인천시립합창단 명예 예술감독, 장혜원 피아노협회 이사장이 뽑혔다.
특별상 비음악부문은 완엔쥔 주한중국문화원 원장, 이소붕 주한중국문화원 부원장, 김기태 경기일보 사장, 조웅래 맥키스컴퍼니 회장에게 돌아갔다.
본상은 임재원 국립국악원 원장을 비롯 7명이 받는다. 공로상은 김상웅 현도정보고등학교 교감 등 16명이 받는다.
젊은 음악가상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정윤형 부산국악원 정단원에게 돌아간다. 우수지회로는 충청남도지회, 전라북도지회, 예산지부, 가평지부가 선정됐다.
한국음악상은 1979년 제정됐다. 매년 그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31일 오후 2시 대한민국예술인센터 3층 로운 아뜨리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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