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팀명은 '대전 하나시티즌'
![[서울=뉴시스]대전 하나시티즌 엠블럼 (사진 = 대전 하나시티즌 제공)](https://img1.newsis.com/2020/01/04/NISI20200104_0000457288_web.jpg?rnd=20200104151746)
[서울=뉴시스]대전 하나시티즌 엠블럼 (사진 = 대전 하나시티즌 제공)
[대전=뉴시스] 박지혁 기자 =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기업구단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프로축구 대전이 4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창단식을 열고 시티즌 구단의 역사와 전통이 계승되기를 바라는 팬들의 염원을 담은 팀명과 엠블럼을 발표했다.
팀명은 대전 하나시티즌이다. 기존 대전 시티즌의 팀명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기업명 '하나'를 추가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팀명 선정에 앞서 지난해 12월23일부터 30일까지 구단 명칭(팀명), 슬로건 공모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취합했다.
엠블럼 역시 대전 시민과 하나 되고자 하는 구단의 철학을 반영했다.
기존 엠블렘의 핵심 요소를 살리면서 간결 명료화해 시티즌의 전통을 계승했다.
엠블럼 상단의 봉황과 몸체는 백제 금동대향로를 상징하며, 대전의 '밭 전'자이자 교통의 중심지를 의미하는 십자 표시를 엠블럼 중앙에 담았다.
십자는 빛과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기도 한다. 십자를 구성하는 좌측 상단의 자주색은 구단의 상징색이며 우측 하단의 초록은 하나금융그룹의 상징색이다.
구단 로고서체는 하나체를 사용하여 일체감을 더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2020년 유니폼, 구단 관련 공식 물품 및 홍보물에 활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팀명은 대전 하나시티즌이다. 기존 대전 시티즌의 팀명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기업명 '하나'를 추가했다.
하나금융그룹은 팀명 선정에 앞서 지난해 12월23일부터 30일까지 구단 명칭(팀명), 슬로건 공모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취합했다.
엠블럼 역시 대전 시민과 하나 되고자 하는 구단의 철학을 반영했다.
기존 엠블렘의 핵심 요소를 살리면서 간결 명료화해 시티즌의 전통을 계승했다.
엠블럼 상단의 봉황과 몸체는 백제 금동대향로를 상징하며, 대전의 '밭 전'자이자 교통의 중심지를 의미하는 십자 표시를 엠블럼 중앙에 담았다.
십자는 빛과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하기도 한다. 십자를 구성하는 좌측 상단의 자주색은 구단의 상징색이며 우측 하단의 초록은 하나금융그룹의 상징색이다.
구단 로고서체는 하나체를 사용하여 일체감을 더했다.
새로운 엠블럼은 구단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2020년 유니폼, 구단 관련 공식 물품 및 홍보물에 활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