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은 제23대 병원장에 정종훈 신장내과 교수가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조선대병원 제공). 2019.12.3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2/30/NISI20191230_0015936920_web.jpg?rnd=20191230155305)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은 제23대 병원장에 정종훈 신장내과 교수가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조선대병원 제공). 2019.12.30.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조선대학교병원장에 신장내과 정종훈 의학박사가 취임했다.
조선대병원은 제23대 병원장에 정종훈 신장내과 교수가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정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정 병원장은 신장내과 전문의로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홍보실장, 교육부장, 진료부장, 기획실장,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
또 동아일보에서 실시한 신장질환 베스트닥터로 선정됐으며 KBS 의료 자문위원 등 신부전증, 투석, 이식 분야 전문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 신임 병원장은 "지난 약 50년간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병원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의 의료발전을 선도하겠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지역민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조선대병원 부원장에는 진료부장,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평의회 의장 등을 역임한 소아청소년과 양은석 교수가 선임됐다.
기획실장은 신경외과 김석원 교수, 진료부장 외과 최남규 교수, 교육연구부장 정형외과 김동휘 교수, 대외협력실장 응급의학과 김선표 교수, 의료질관리실장 종양혈액내과 박상곤 교수가 임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조선대병원은 제23대 병원장에 정종훈 신장내과 교수가 취임해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정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2년이다.
신임 정 병원장은 신장내과 전문의로 조선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홍보실장, 교육부장, 진료부장, 기획실장, 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했다.
또 동아일보에서 실시한 신장질환 베스트닥터로 선정됐으며 KBS 의료 자문위원 등 신부전증, 투석, 이식 분야 전문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 신임 병원장은 "지난 약 50년간 지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병원이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역의 의료발전을 선도하겠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로 지역민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조선대병원 부원장에는 진료부장,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평의회 의장 등을 역임한 소아청소년과 양은석 교수가 선임됐다.
기획실장은 신경외과 김석원 교수, 진료부장 외과 최남규 교수, 교육연구부장 정형외과 김동휘 교수, 대외협력실장 응급의학과 김선표 교수, 의료질관리실장 종양혈액내과 박상곤 교수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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