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라] 올 4월부터 5월까지 39일 동안 9억 명의 유권자들이 순차적으로 총선 투표에 참여한 인도에서 5월6일 여성들이 유권자 식별카드를 들고 투표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19. 12. 27.](https://img1.newsis.com/2019/05/06/NISI20190506_0015165301_web.jpg?rnd=20190506152825)
[포드라] 올 4월부터 5월까지 39일 동안 9억 명의 유권자들이 순차적으로 총선 투표에 참여한 인도에서 5월6일 여성들이 유권자 식별카드를 들고 투표소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19. 12. 27.
[뉴델리=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인도의 주민등록인 고유 주민식별 카드 발급 및 소지자가 12억5000만 명을 넘었다고 27일 인도 주민등록 당국이 말했다.
'아다르(Aadhar)' 카드에는 정부가 개인별로 정해주는 12자리의 고유식별 숫자에 이어 사진, 아이(눈) 마크, 생년일 및 주소가 기재되어 있다.
인도 국민들은 카드를 신원 증명 문건 발급에 사용하는데 온라인이 가능하면서 이같이 아다르를 바탕으로 한 개인 신원 증명이 지금까지 3700억 건에 이르고 있다고 전자정보기술부는 말하고 있다.
현재 매일 3000만 건의 신원 증명 요청을 받고 있다고 아다르 관리국은 덧붙였다.
또 카드 내용 수정 요청도 많아 매일 30만 건에서 40만 건의 업데이트 요청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다르(Aadhar)' 카드에는 정부가 개인별로 정해주는 12자리의 고유식별 숫자에 이어 사진, 아이(눈) 마크, 생년일 및 주소가 기재되어 있다.
인도 국민들은 카드를 신원 증명 문건 발급에 사용하는데 온라인이 가능하면서 이같이 아다르를 바탕으로 한 개인 신원 증명이 지금까지 3700억 건에 이르고 있다고 전자정보기술부는 말하고 있다.
현재 매일 3000만 건의 신원 증명 요청을 받고 있다고 아다르 관리국은 덧붙였다.
또 카드 내용 수정 요청도 많아 매일 30만 건에서 40만 건의 업데이트 요청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