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현미녹차·둥굴레·루이보스·얼그레이 등
김동곤 명인의 '쌍계명차' 50년 노하우 담아
![[서울=뉴시스]한국암웨이 '라임트리' 차 4종](https://img1.newsis.com/2019/12/18/NISI20191218_0000449349_web.jpg?rnd=20191218171000)
[서울=뉴시스]한국암웨이 '라임트리' 차 4종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세계적인 원료를 최고의 기술로 다듬어낸 명차를 즐기세요."
한국암웨이는 자사 음료 브랜드 '라임트리'가 차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8호 김동곤 명인이 창립한 차 전문 기업 '쌍계명차'가 파트너로 참여해 50년 노하우를 담았다.
유기농 현미녹차. 둥굴레차, 루이보스, 얼그레이 등 4종으로 모두 티백 제품이다.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라임트리 유기농 현미녹차'는 경남 하동군에서 생산된 유기농 찻잎으로 만들어진다. 하동군은 120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차 재배지다. 안개가 잦고 일조량이 적어 최고 품질의 차를 키워낸다. 유기농 현미를 더해 녹차 특유의 떫은맛을 누르고, 구수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배가한다.
'라임트리 둥굴레차'는 국산 둥굴레를 담아 깊은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는다. 라임트리는 둥굴레를 세 번 말리고 찧는 전통 방법을 사용해 둥굴레차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린다.
'라임트리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북쪽 세더버그 산맥에서만 자생하는 루이보스를 사용했다. 라임트리 루이보스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아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다.
'라임트리 얼그레이'는 국내 소비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는 2030 밀레니얼 세대 취향을 고려한 제품이다. 세계적인 홍차 산지 스리랑카의 홍차에 상큼한 천연 베르가모트 향을 블렌딩해 홍차 본연의 풍미와 싱그러운 향을 동시에 담는다.
유기농 현미녹차(1.5g X 100개), 루이보스(1.0g X 40개), 얼그레이(1.2g X 40개) 각 7600원, 둥굴레차(1.2g X 40개) 4600원.
자세한 사항은 한국암웨이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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