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https://img1.newsis.com/2019/12/18/NISI20191218_0000449001_web.jpg?rnd=20191218113106)
[대전=뉴시스]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시 서구 괴곡동 일원에 중부권 최대규모의 산악자전거(MTB 파크)가 조성된다.
18일 서구에 따르면 이 일대의 산악자전거 연습장 조성에 필요한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괴곡동 437-7번지 일원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모세골교 하부에 산악자전거 연습장과 펌프트랙을 각각 1곳 조성할 계획이다.
펌프 트랙이란 페달링 없이 지속적인 속도와 다양한 요철을 통과하면서 기술연마와 스릴을 누릴 수 있는 자전거 레포츠 시설이다.
장종태 구청장은 "전국에 개장한 14곳의 산악 도로형 MTB 파크는 획일화된 디자인과 접근성의 한계, 안전사고 위험성 등 문제점이 대두됐다"면서 "이를 보완해 도심의 유휴부지에 서구민 물론 대전시민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를 조성해 대전의 대표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서구에 따르면 이 일대의 산악자전거 연습장 조성에 필요한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서구는 괴곡동 437-7번지 일원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모세골교 하부에 산악자전거 연습장과 펌프트랙을 각각 1곳 조성할 계획이다.
펌프 트랙이란 페달링 없이 지속적인 속도와 다양한 요철을 통과하면서 기술연마와 스릴을 누릴 수 있는 자전거 레포츠 시설이다.
장종태 구청장은 "전국에 개장한 14곳의 산악 도로형 MTB 파크는 획일화된 디자인과 접근성의 한계, 안전사고 위험성 등 문제점이 대두됐다"면서 "이를 보완해 도심의 유휴부지에 서구민 물론 대전시민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를 조성해 대전의 대표 관광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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