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정규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국립한글박물관 강당에서 '제2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종합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종합토론회에서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되는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문화 유관기관 및 활동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
기본계획안은 '모두를 포용하는 문화, 문화로 혁신하는 지역'을 비전으로 ▲지방 분권의 시대에 지역문화의 자생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문화자치 생태계 구축' ▲일상 속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기반 문화환경 조성' ▲지역 특화 문화를 보존하고 이를 산업적 동력으로 활용하는 '지역의 개성 있는 문화 발굴·활용' ▲문화적 지역재생과 관련된 '문화적 가치로 지역의 혁신과 발전' 등 4대 전략과 15개 핵심과제를 담고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영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공규현 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팀장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한국문화의집협회 상임이사) ▲장세길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심오섭 강릉문화원 사무국장 ▲조정윤 부산시 문화정책협력관 등이 의견을 나눈다.
기본계획은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은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5년마다 수립·시행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번 종합토론회에서는 내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되는 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지역문화 유관기관 및 활동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다.
기본계획안은 '모두를 포용하는 문화, 문화로 혁신하는 지역'을 비전으로 ▲지방 분권의 시대에 지역문화의 자생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문화자치 생태계 구축' ▲일상 속 누구나 참여하는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생활기반 문화환경 조성' ▲지역 특화 문화를 보존하고 이를 산업적 동력으로 활용하는 '지역의 개성 있는 문화 발굴·활용' ▲문화적 지역재생과 관련된 '문화적 가치로 지역의 혁신과 발전' 등 4대 전략과 15개 핵심과제를 담고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영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기본계획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공규현 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팀장 ▲권순석 문화컨설팅 바라 대표(한국문화의집협회 상임이사) ▲장세길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심오섭 강릉문화원 사무국장 ▲조정윤 부산시 문화정책협력관 등이 의견을 나눈다.
기본계획은 내년 1월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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