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크리스마스 맞이 어린이 문화공연 개최

기사등록 2019/12/05 15:44:41

마술쇼와 버블쇼 동시에 즐기는 체험공연

[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의 스노우버블쇼 포스터. (사진=서울 동작구 제공)
[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의 스노우버블쇼 포스터. (사진=서울 동작구 제공)
[서울=뉴시스]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 및 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맞이 어린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영유아에게 문화공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키고 한해동안 보육에 힘쓴 부모와 교사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오는 7일에는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로3길 대교타워에서 '스노우 버블쇼' 공연이 펼쳐진다. 관내 만 2~5세 영유아와 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전 10시부터 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해당 공연은 마술쇼와 버블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체험공연으로 꾸며졌다.

12일~13일에는 서울시 동작구 동작문화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극단 ‘씨앗’의 ‘루돌프와 산타클로스’ 뮤지컬이 진행된다. 성탄절을 앞두고 어린이에게 나눠 줄 선물을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산타클로스를 깔깔마녀가 방해하지만 아이들과 산타클로스가 힘을 합쳐 물리친다는 내용이다.

김경옥 동작구 보육여성과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동작구, 크리스마스 맞이 어린이 문화공연 개최

기사등록 2019/12/05 15:44:41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