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일부터 오후 1~3시 1대씩 운행 중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는 선로 유지보수시간을 확보를 위해 다음달 2일부터 경인선 구로~동인천역 급행열차 운행을 일부 조정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정으로 열차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오후 1~3시 사이 급행열차 중 상행과 하행 1대씩의 운행이 중지된다. 단 용산역과 구로역 구간은 정상운행된다.
대상열차는 용산역을 평일 오후 1시 23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1시 47분 출발하는 하행열차와 동인천역을 평일 오후 2시18분, 주말과 공휴일 오후 2시 43분 출발하는 상행열차다.
운행 중지 구간은 평일 구로~동인천, 주말 및 공휴일은 개봉~동인천이다.
한국철도는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같은 시간대 구로역과 동인천역을 오가는 특급열차 2대를 급행열차 정차역에 추가로 정차시킬 예정이다.
자세한 변경 시간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우 한국철도 광역철도본부장은 "야간점검 시간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낮시간 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것인 만큼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조정으로 열차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오후 1~3시 사이 급행열차 중 상행과 하행 1대씩의 운행이 중지된다. 단 용산역과 구로역 구간은 정상운행된다.
대상열차는 용산역을 평일 오후 1시 23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1시 47분 출발하는 하행열차와 동인천역을 평일 오후 2시18분, 주말과 공휴일 오후 2시 43분 출발하는 상행열차다.
운행 중지 구간은 평일 구로~동인천, 주말 및 공휴일은 개봉~동인천이다.
한국철도는 이용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같은 시간대 구로역과 동인천역을 오가는 특급열차 2대를 급행열차 정차역에 추가로 정차시킬 예정이다.
자세한 변경 시간표는 한국철도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현우 한국철도 광역철도본부장은 "야간점검 시간 부족으로 불가피하게 낮시간 열차 운행을 조정하게 됐다”며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것인 만큼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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