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충남 아산 배방 갈매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2019.11.27. (사진=아산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19/11/27/NISI20191127_0000436654_web.jpg?rnd=20191127094659)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중인 충남 아산 배방 갈매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 2019.11.27. (사진=아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시는 5000여 가구 수용 예정으로 추진 중인 배방 갈매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최근 충남도에 실시계획인가(안)를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산시에 따르면 배방 갈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084억 원을 투입해 5035가구(1만1080명)를 수용할 예정이다.
사업 면적은 58만9442㎡(약 17.8만 평)이며, 주택건설용지는 30만1297㎡로 임대·분양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준공은 2023년 12월이다.
이번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안) 결과는 내년 1월 초로 예상된다.
아산시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에 자연경관을 활용한 공원과 산책길을 조성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로의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폐업한 기존 공장용지 철거 및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환경저해요소 해소 등 균형 잡힌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산시에 따르면 배방 갈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084억 원을 투입해 5035가구(1만1080명)를 수용할 예정이다.
사업 면적은 58만9442㎡(약 17.8만 평)이며, 주택건설용지는 30만1297㎡로 임대·분양아파트,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준공은 2023년 12월이다.
이번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안) 결과는 내년 1월 초로 예상된다.
아산시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에 자연경관을 활용한 공원과 산책길을 조성해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로의 인구 유입뿐만 아니라, 폐업한 기존 공장용지 철거 및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환경저해요소 해소 등 균형 잡힌 지역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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