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용인시는 25일 해든마을 동문굿모닝힐, 동백동원로얄듀크, 래미안이스트팰리스 아파트 등 3곳을 올해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표창했다.
앞서 시는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의 일반관리와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관리 등 4개 분야의 성적을 평가해 대상 단지를 선정했다.
이들 모범관리단지는 내년도 용인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에 신청할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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