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교육 장소', 삼성넥스트 '프로그램' 제공

스파크플러스의 ClassroomX 론칭 파티.(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스타트업 교육 훈련 콘텐츠인 ‘삼성넥스트 클랙스룸엑스 프로그램(ClassroomX)' 운영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넥스트 ClassroomX’는 스타트업 성장을 돕고, 제품개발 등 삼성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넥스트는 삼성전자 계열사다.
프로그램은 ▲10~1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사내 전문가가 매월 한차례 진행하는 클래스, 세미나 등을 포함한다.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기술, 경험을 공유하는 수업도 스파크플러스 각 지점에서 운영된다.
송은경 스파크플러스 실장은 “13일 선릉 3호점에서 열린 ClassroomX 론칭파티를 시작으로 운영 파트너로 참가한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삼성넥스트 ClassroomX’는 스타트업 성장을 돕고, 제품개발 등 삼성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성넥스트는 삼성전자 계열사다.
프로그램은 ▲10~150명의 인원을 대상으로 사내 전문가가 매월 한차례 진행하는 클래스, 세미나 등을 포함한다. 스타트업 성공을 위한 기술, 경험을 공유하는 수업도 스파크플러스 각 지점에서 운영된다.
송은경 스파크플러스 실장은 “13일 선릉 3호점에서 열린 ClassroomX 론칭파티를 시작으로 운영 파트너로 참가한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함께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파크플러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디자인진흥원 등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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