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정유미, 김태용 신작 '원더랜드' 합류

기사등록 2019/11/11 09:33:46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 숲) 2019.11.11 nam_jh@newsis.com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 숲) 2019.1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배우 정유미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에 합류한다.

'원더랜드'는 김태용 감독이 2011년 '만추'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그리운 사람을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에 식물인간이 된 연인을 의뢰한 20대 여성과 세상을 떠난 아내를 의뢰한 40대 남성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정유미는 최우식과 함께 원더랜드의 조정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수지와 박보검은 20대 커플을, 탕웨이는 세상을 떠난 40대 남성의 아내 역을 맡는다.

'원더랜드'는 내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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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정유미, 김태용 신작 '원더랜드' 합류

기사등록 2019/11/11 09:33: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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