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KBS광주방송총국은 7일 오후 7시부터 '뉴스 7 광주전남'(앵커 박상훈)이 기존 7분에서 40분으로 확대 방송된다고 6일 밝혔다. (사진=KBS광주방송총국 제공). 2019.111.0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KBS광주방송의 오후 7시 뉴스가 기존 7분에서 40분으로 대폭 확대돼 방송된다.
KBS광주방송총국은 7일 오후 7시부터 '뉴스 7 광주전남'(앵커 박상훈)이 40분동안 방송된다고 6일 밝혔다.
지역방송 활성화 차원에서 시도되는 '뉴스 7 광주전남'은 지역자체 편성에 따라 기존 7분 분량에서 40분으로 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스7'은 광주총국을 비롯해 KBS목포방송국과 순천방송국이 공동 참여해 광주·전남 통합뉴스 형태로 진행된다.
7일 첫 방송은 총선 5개월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도민들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지역 민심과 현안,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시·도지사의 업무평가 등이 공개된다.
KBS광주총국 관계자는 "뉴스 7 지역뉴스 확대에 따라 지역에서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는 의제와 현안을 깊이 있게 취재 할 수 있게 됐으며 심층성이 강화됐다"며 "KBS는 지역성을 구현하고 지방자치와 분권을 촉진하는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KBS광주방송총국은 7일 오후 7시부터 '뉴스 7 광주전남'(앵커 박상훈)이 40분동안 방송된다고 6일 밝혔다.
지역방송 활성화 차원에서 시도되는 '뉴스 7 광주전남'은 지역자체 편성에 따라 기존 7분 분량에서 40분으로 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뉴스7'은 광주총국을 비롯해 KBS목포방송국과 순천방송국이 공동 참여해 광주·전남 통합뉴스 형태로 진행된다.
7일 첫 방송은 총선 5개월을 앞두고 광주와 전남도민들을 대상으로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된다.
지역 민심과 현안,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시·도지사의 업무평가 등이 공개된다.
KBS광주총국 관계자는 "뉴스 7 지역뉴스 확대에 따라 지역에서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는 의제와 현안을 깊이 있게 취재 할 수 있게 됐으며 심층성이 강화됐다"며 "KBS는 지역성을 구현하고 지방자치와 분권을 촉진하는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예산과 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