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뉴시스】신대희 기자 = 3일 오후 5시39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한 조립식 단독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2019.11.03. (사진 = 독자 제공) [email protected]
【영광=뉴시스】신대희 기자 = 3일 오후 5시39분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한 조립식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주택 대부분이 타거나 그을렸다. 집주인 A(90)씨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당에서 전선 피복을 벗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A씨 진술로 미뤄 전기적 요인 가능성을 열어두고 화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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