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가족센터 건축설계 공모작 선정…2021년 준공

기사등록 2019/10/29 17:45:34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모충동 일대에 건립하는 청주시가족센터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을 선정했다. 사진은 당선작 조감도. 2019.10.29.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서원구 모충동 일대에 건립하는 청주시가족센터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을 선정했다. 사진은 당선작 조감도. 2019.10.29.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는 가족복지 통합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청주시가족센터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가 2개 업체가 응모한 작품을 심사해 이 가운데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 작품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지상 4층, 건축전체면적 4079㎡ 규모의 노유자시설이다.

이곳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새생명지원센터 등 가족복지통합 공간으로 구성된다.

신성종합건축사사무소는 7개월 기간으로 기본·실시설계를 진행한다.

청주시가족센터는 서원구 모충동 94-9 청주시아동복지관 터에 건립된다.

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7월께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준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당선작은 청주시가족센터의 기본적인 형태와 공간 활용을 제시했다"며 "실시설계 때 관계전문가와 시설이용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가족복지 통합센터로서의 거점 강황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건축물을 건립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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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족센터 건축설계 공모작 선정…2021년 준공

기사등록 2019/10/29 17:45: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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