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부산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9일 오후 3시를 부산 동부권역(기장군)과 중부권역(금정·연제·동래·부산진구), 서부권역(강서·북·사상·사하구)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권역별 시간평균 150㎍/㎥이상(3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3시 기준 금정구 청룡동 259㎍/㎥, 기장군 244㎍, 동래구 명장동 233㎍, 북구 덕천동 209㎍ 등을 기록 중이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을 할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9일 오후 3시를 부산 동부권역(기장군)과 중부권역(금정·연제·동래·부산진구), 서부권역(강서·북·사상·사하구)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주의보(경보)는 권역별 시간평균 150㎍/㎥이상(300㎍/㎥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발령된다.
지역별 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3시 기준 금정구 청룡동 259㎍/㎥, 기장군 244㎍, 동래구 명장동 233㎍, 북구 덕천동 209㎍ 등을 기록 중이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의 노약자,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자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을 할 경우 마스크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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