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자연채광 등 친환경 에너지 절감 시설 갖춰

【서울=뉴시스】서울 강서구 공항고등학교 전경. 서울시교육청은 방화동에서 마곡동으로 이전한 공항고의 개교식을 29일 연다고 밝혔다. 2019.10.29.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구무서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강서구 공항고등학교가 이전 개교기념식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1983년 방화동에서 개교한 공항고는 지역 내 학생수 감소와 마곡지구 고등학교 신설수요에 맞춰 이전이 추진돼 올해 5월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준공됐다.
마곡동에 들어선 공항고는 옥상과 벽면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자연채광 및 환기·공조시설, 바닥 지열냉난방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항고에는 일반학급 24학급, 특수학급 1학급 등 25학급이 있으며 학생은 531명, 교사 65명이 있다.
이날 오전 공항고 강당에서 열리는 개교식에는 학생들의 연주와 교사-학생이 함께하는 '새로운 비상을 위한 공항인의 다짐' 행사가 진행된다.
홍정희 공항고 교장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1983년 방화동에서 개교한 공항고는 지역 내 학생수 감소와 마곡지구 고등학교 신설수요에 맞춰 이전이 추진돼 올해 5월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준공됐다.
마곡동에 들어선 공항고는 옥상과 벽면을 활용한 태양광 발전, 자연채광 및 환기·공조시설, 바닥 지열냉난방 등 다양한 에너지 절감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공항고에는 일반학급 24학급, 특수학급 1학급 등 25학급이 있으며 학생은 531명, 교사 65명이 있다.
이날 오전 공항고 강당에서 열리는 개교식에는 학생들의 연주와 교사-학생이 함께하는 '새로운 비상을 위한 공항인의 다짐' 행사가 진행된다.
홍정희 공항고 교장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